어릴 때 집에 굴러다니던 막 도라이버 잡히는데로 쓰다가 처음으로 내돈주고 산 공구..
용산 길가에 공구 진열된거 만져봤다가 뭔가 다르단걸 느낀 베쎌 도라이버.
베쎌이 뭔지 PH1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손에 착 감기고 만듬새 좋아보여서 충동구매함.
이거 쓰면서 나사 빠가낸적 한번도 없어서 이것만 쓰게됨. 일부 손나사 겸용 특대 볼트 빼고 컴터 조립은 다 해결되더라.
m.2 고정 나사도 딱댐. 자력도 있고 컴 조립용으로 딱임.
10cm 짜리 먼저사서 이것만 한참 잘 쓰다가 SFF 조립 중 10cm로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15cm 추가함.
깡통 중 구멍 관통해서 드라이버 넣어야 하는 경우 종종 있는데 얇아서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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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을듯ㅋㅋ
이거 존나 좋은데 뭘 좀 아시는군요
필립스 헤드 부분 가공이 정교한지 막 드라이버에 비하면 나사에 딱 맞는 일체감이 있지요
이거시 베셀 정밀 도라이바?
검색해보니 정식 명칭?은 고무 그립 혹은 고무 자루 도라이버네요 고무 외 빨간색인 것도 있는데 고건 (-) 도라이바 구분하라고 그렇게 만든듯 하고요
오호 역시 최고는 베셀이군요?
독일제 베라가 좋다던데 만져본적도 없네요;; 만져본 것 중엔 베셀이 최고!
독일제 좋죠 도라이버는 갖고 있는게 없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