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벗기는데 부끄러워 하더라..
지 이쁜 건 아나봄
이미지보다는 실물이 좀 더 두꺼운 느낌이었다
하지만 미드 타워이기에 실내가 좀 좁음
하드 2개 ssd 1개 밑에다 넣는데 파워랑 간섭있어서 고생 좀 했다.. 모듈러 파워로 안 바꿨으면 선 휘어서 불 났을 듯
수냉 라디 2개는 위에다 달아서 글카 장착은 36cm까지 됨
(나무 외장 / 전면 팬 / 브라켓 / 실내 순이라 전면 팬만 달려 있으면 36cm)
메쉬 버전 사서 측면 팬 브라켓이랑 팬 허브 있는 게 ㅅㅌㅊ였음
전면 팬 2개, 상단 팬 2개, 후면 팬 1개는 크라켄에 연결된 팬 허브에 꼽아서 cpu 온도대로 조절
전면 팬 1개, 측면 팬 2개는 글카에 달린 팬 허브에 꼽아서 글카 온도대로 조절됨
GPU 4 슬롯 정도 자리 남으면 슬롯에다 80mm 팬 하나 더 달 수는 있는데 귀찮아서 안 함
측면에서 바람 넣어주니까 전에 비해 글카 온도 10도 떨어짐
m.2는 55도에서 35도 됨 ㅋㅋ 섹스
하지만 먼지 제조기 에어론이 옆에 있어서 먼지 존나 낄 듯
그리고 신나게 조립하다 봤더니 io 패널을 까먹었더라 ㅅㅂ..
그래서 걍 먼지망 잘라서 붙임
진짜 인테리어 용으론 노스 메쉬 버전만한게 없다
걍 케이스 자체가 깔끔띠함
1. 노짱 샀다
2. 섹스했다
3. 꼭 사라
사진 안 올라가서 수정함
리뷰가 완전 YOUNG하고 MZ스럽네요 만듬새는 오
의자 허먼밀러임? 그게더 부럽노
허리 아파서 샀는데 성능 확실함.. 몸에 닿는 건 돈 안 아끼는게 좋긴 한듯 근데 예전에 뉴에어론 풀 160주고 샀는데 지금은 210~240임.. 원가는 100도 안 될텐데 라는 생각을 하면 그돈씨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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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후렉탈 노르데
요즘 두닷 프레임이 매끈하고 이쁘네 케이스랑 컬러 매칭 딱인듯? IO쉴드는 나중에 써멀 교체할 때 교체하면 되지뭐.. 마지막 사진 보니 메쉬 좌판 아래 이미 먼지 쌓인게 케이스 먼지 청소 자주해야할듯..?
두닷 이쁘긴 한데 다리가 얇아서 그런지 안정성이 영 별로.. 그래도 10만원 주고 인테리어 효과 생각하면 나름 괜찮아요 케이스가 책상 밑 + 방 구석에 있는데 요즘은 자주 다니는 곳만 청소하고 방 구석은 잘 청소를 안 함.. ㅎ
그 메쉬의자에 먼지 많이 나는건 메쉬에 옷 원단이 갈려서 그렇데요 그러니 저 의자 앉을때 맨 엉덩이면 해결.. 이 아니고 그럼 엉덩이 피부가 갈리겠구나
그리고 흰 노스 나무색이 생각보다 어둡더라고요.. (두닷 나무색이 밝은 편이긴 함) 그래도 흰색에다 나무 느낌 매칭이 되긴 해서 좋음
반바지 입는데 허벅지 각질도 옷이랑 같이 갈림 ㅎㅎ..
개이뿌당
오 - dc App
ㄹㅇ 이쁘긴하네
글카 측면 팬 차이가 엄청 많이 나네
아무래도 글카 팬에 직빵으로 공기 넣어주고, 옆에 노출된 방열판에 바람도 쐬주니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