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샤오미 10000짜리쓸때는
하루종일 쓰고 나서 컴퓨터 usb 3.0에다가 끼워서 존나 오랜시간에 걸쳐서 충전했거든요?
이유 : 굳이 충전기 하나 차지하면 더 번거로움, 어차피 보조배터리는 빨라야 며칠에 한번 쓰는거라 이렇게해도 됨
근데 이틀전에 20000짜리 사서
오늘 아침에 3/4 4/4 왔다갔다 할때 충전기에 꽂아놓고 외출했는데
갔다오니 아직도 3/4 4/4에서 깜빡거림
이게 5000mha가 컴퓨터로 채우기는 좀 빡센용량이라 그런거임?
막 오류..(?) 발생해서 그런건 아니지? 걍 낼아침까지 기다리면됨?
https://link.coupang.com/a/OikEj
ㄱㄱ
이런거 취미(?)로 두면 재밌게 써먹을수있을거같긴한데 5천원이면 샀을텐데요 2만원이라
전면포트면 5v 0.9ah도 제대로 안나올 확률 있으니 충전속도 개판난걸 수도 있고
근데 이걸로 존나게 충전 잘했던 기억이 나서 (길어야 3개월) ..
아니면 그 보밧 led등이 너무 대강 만들어서 실용량 2~30%쯤에서부터 3-4칸 빤짝이고 있던가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521561&keyword=EB-P5300&cate=12237424#bookmark_product_information
이거
쌤쑹인데
걍 낼 오후까지 끼워놓을까
사실 낼 오후에 상식적인 답변이 나올것임..
사실 이거 3/4까지는 다른곳에서 충전기로 채우고온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