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빅빅첩 케이스 레벨10 티타늄.
6년 전인가 일반판 샀다가 조립도 못하고 그대로 팔았었는데, 최근에 다시 들임.
서버용으로 쓸 생각이긴 한데, 개인적인 욕심이자 로망이라서 들여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부품들은 더 넣기 힘든 크기만 큰 친구.
빅빅빅첩 케이스 레벨10 티타늄.
6년 전인가 일반판 샀다가 조립도 못하고 그대로 팔았었는데, 최근에 다시 들임.
서버용으로 쓸 생각이긴 한데, 개인적인 욕심이자 로망이라서 들여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부품들은 더 넣기 힘든 크기만 큰 친구.
'낭만'
낭만 빼면 남는게 없는 케이스지만... 아 로망은 이뤄야지
저거 명작이죠 ㅋㅋㅋㅋ
독특한 생김새 하나만 명작이지 마감이랑 크기, 구성, 가격 등 모든게 워스트
이거 어릴땐 엄청 멋있어보이더라
그래서 이 케이스 기반으로 슾 만들어보려구
하드숨막혀주거살려줘케이스
낭만원툴인데 멋있긴했음
그래서 개조를 하는겁니다 후후
이거 한정판 아니었음? 멋지긴 뒤지게 멋졌는데
티타늄 나올 즈음 부터는 한정판이 민망하단 말이 많았지
나 이거 4만원에ㅠ살 기회 있었는데 차가 없어서 못샀다..
4만원이면 용달이라도 부르지 그랬어
그니까 ㅋㅋㅋㅋㅋ 다음날 차타고 가니까 없더라 ㅅㅂ
하나 더 들이고 싶다...ㅋㅋㅋ
나도..들이고싷가
저거 프론트베이스 단거임?
전 사용자가 그냥 단 채로 줌. 커버 잃어버린 듯
허미
아쉽지만... 다른거로 채우면 되니까
반찬통 잔뜩 붙어놓은거 같네
고게 매력이지
이건 대체 몇리터임? ㅋㅋㅋ
리터를 따지기엔 너무 커서 책상 아래에도 안들어감
오 저거 전공수업때 교수님이 제품디자인 예시로 들어주셨던거 같은데
그냥 프로토 단계인줄 알았는데 기성품으로 나온건지 몰랐네..
디자인은 매력적인데... 아쉬운게 참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