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룸에서 한 달만에 갈아탔습니다.
마침 예전에 갖고 있던 슬리빙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샀어요.


하이드라 실제로 겪어보니 생각보다 품질이 엄청 좋지는 않습니다.
받았는데 갑자기 검은색 막대가 떨어지더니 코팅이 통으로 벗겨진 것이에요...
그리고 파워쪽 장착이 잘 안 돼서 전동 드릴로 파워쪽 나사 구멍 넓혀줬는데 (이 과정에서 도색 벗겨짐은 물론 먹죽템이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파워쪽 나사가 꽤 긴걸 써야했던 것...
집에 다행히 맞는 나사가 있어서 대체했습니다.
왜 갈아탔냐?
생각보다 매쉬룸이 컸고 라이저도 코발트 쓰고 싶었고
해외에 컴을 가져가야하는데 매쉬룸보다 훨 이점이 있긴 했읍니다.
리드텍 글카가 탐나는데 퍼렁 led를 끌 수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베슾붕 책상에 넣으니 좋네요.
글카만 4070ti로 바꾸면 완벽하겠군요.
리드텍 winfast가 led만 끌 수 있으면 땡기는데 안 꺼진다네요.

이노삼디로 갈 듯 합니다요.

그리고 오리코 방열판 새로 나와서 알리에서 직구했는데 결착을 어케 시키라는 건지 결착이 안 되는 구조입니다.

하자가 많은 제품인데 문제는 2개나 구매했다는 것이야요.

하지만 또 중고나라에서 산 스트릭스 보드가 쇼트가 난 제품이었어서 as를 보냈는데
다시 오면 다 뜯고 재조립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