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심써서 할인해주는거 말고의 경우는 멀쩡한 새끼 걸린적이 단 한번도 없음
문자로 네고요청하면 귀여운거고 현장네고는 ㅈㄹ 씨발놈들 개많다
예전엔 보드 씨퓨셋 중나에다 파는데
지가 차타고와서 현장에서 5만 깎아달라해서 무시하고 가는데
그새 따라와서 그럼 3만 어떠나요 이러길래 앞으로 연락하면 뒤진다 이러고 왔던 기억이 있음
그외에는 현장네고해서 사갔더니 1주일뒤에 고장났다면서 돈줘요 ㅇㅈㄹ
문자면 오히러 양반이야 차단하면 그만이니
현장네고충은 머리가 아퍼 cctv만 없다면 존나 패고싶음
차 끌고 따라온 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걷고 있는데 창문 내려서 어이 그러지 말고 그럼 3만 어때요~ 이지랄했을 상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고 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