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붕이 시절에는 뭘 넣어도 공간이 비어서 빡쳤는데

메리샤스에 빤텍스 280과 빤톰 68xt 넣고 나서 부터는

채움 강박증을 느끼지 않게 됐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