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조립됐으면 한 30분이면 끝날걸 4시간정도 걸렷음..
누드테스트 확인하고 조립하면 라이저안됨;
다시 분해해서 다른 메인보드로 조립하고나니 램떄문에 안켜짐.. 다시 닦고 재장착, 뚜껑닫으려니 쿨러에 막힘
빡쳐서 다른컴 메인보드 분해해서 넣음
여튼 지금은 잘되고 본컴보다 반정도로 크기 줄은듯
케삼구가 하얀색이나 원팬 슈라우드?만 사서 흰색으로 도색해볼까싶기도함
정상적으로 조립됐으면 한 30분이면 끝날걸 4시간정도 걸렷음..
누드테스트 확인하고 조립하면 라이저안됨;
다시 분해해서 다른 메인보드로 조립하고나니 램떄문에 안켜짐.. 다시 닦고 재장착, 뚜껑닫으려니 쿨러에 막힘
빡쳐서 다른컴 메인보드 분해해서 넣음
여튼 지금은 잘되고 본컴보다 반정도로 크기 줄은듯
케삼구가 하얀색이나 원팬 슈라우드?만 사서 흰색으로 도색해볼까싶기도함
3.5인치 하드도 들갈거 같은 빈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