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에 4x4 외장모라다는 구조들은 도저히 이해못하겟어...
그럼 그냥 미들이나 빅첩가고 라디를 내부에 깔끔하게 박는게 좋지않을까
편협적인 생각이라면 미안하지만 나도 스몰변태지만 뭔가 배보다 배꼽이 더큰격같음
마치 소음 진동 줄일라고 전기차사서 휘발유겸용으로 다시 재튜닝하는 느낌이랄까 나만 그런생각하나 ㅋㅋㅋ
결국 그런빌드 합쳐놓고 부피재보면 빅첩보다 훨씬큼 atx파워 분해해놓고 sfx파워라고
이론을 주장하는 모습같달까 ....
빅첩도아닌것이 슾도아닌것이 힙을넘어서 이단을 향하는 빌드같암
도대체 그 광기적인 모순을 어떻게 견디는건지 인터뷰해보고싶네
나쁘다고 이야기하고싶다기보단 순수 궁금함 빅첩에서 itx 그룹으로 가고싶은데
자아가 분열돼서 공생의 단계로 접어든 시점인거야?
- dc official App
모라단이 몰려온다~
나도 그래서 빅첩 다시 하나 살까 고민중임 - dc App
모라단(닉언아님)이 중점 두는 포인트는 쿨링능력일텐데 빅빅빅첩 사서 내장 4x4 구성할 바에야 깡통 안에 잘 들어가지도 않을거 그만큼 큰 폼팩터는 필요없다 하면 슾에 모라 조합으로 갈만하죠 뭐
동시에 저 위에 빅타워! 콘은 ㄹㅇ 잘만들었다 생각도 듦
ㅋㅋㅋㅋ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모순이긴함 ㅋㅋ
빅타워 내장 라디 성능이 별로임 어차피 모라쓸꺼 작은 케이스 쓰는거지 - dc App
나는 빅첩 내장라디였는데 모라 쓰고싶은데 빅첩+모라는 존나커서 슾+모라 만족중
슾붕보드가 에펙보다 싸면서 램오버도 거의 비슷하게 잘되기도 하고 빅첩+내장라디 커수보다 슾붕+모라 조합이 더 쿨링은 낫지않냐?
램은 일반 빅붕보드 4슬롯같이 데이지 체인이나 토폴로지 방식아니고 다이렉트 다이라 확실히 나은 구조긴하조
페미니스트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 모순정도는 이겨내야하는... - dc App
안보이면 0l
그리고 내장라디랑 외장라디랑 쿨링능력이 몹시 다르던걸로 기억함 빅첩은 하단이 바닥때매 좁으니까 흡기능력이 좀 많이 부실하지
안보이잖아요 ㅋㅋㅋ
내가 빅첩 내부에 라디에이터 구멍마다 싹 박고도 모라를 쓰긴 했어 팬 1퍼센트만 굴려도 풀로드 온도가 잡히더라고 지금은 음. 오픈섀시에 외장 라디에이터를 달았지만 뭐.. 나한테 중요한건 크기도 크기였지만(높이가 제한적이었으니) 저소음이 무엇보다 너무 중요했기에 이런 결정을 했던거지 뭐…
모라달아도 20L 언더인데 20L 넘는 비비빅첩 케이스 웨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