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나도 어디가서 납땜 잘한다고 할수 있는 사람인데 다이소 인두기같은 거 주면 때려칠듯t12라도 줘야 뭘 하지.. 회사서 다이소 인두기 만한 열이 출력되는 하코 인두기 가지고 겨울에 일단 예열만 10분 기다리고.. 또 시발 이어야 되는 선은 2게이지 3게이지 짜리 땜질하라 그러니까 시발 30와트로 그게 되냐고요…그래서 트렁크에 항상 t12 하나 챙겨놓고 다님
트렁크에 넣고다녀서 안사주는걸수도
앆!
제공되는 장비가 구리다면 그 구린장비로 장비 제공자를 지지면 되는
근데 나 말고는 존나 근성으로 그걸 써서 할려고 함 그러다 냉납나서 떨어지는건 아닌가 싶지만
다이소 인두기도 충분함
아니 근데 2게이지 3게이지 짜리를 겨울에 야외에서 땜질하기에는 성능이 부족하지..
야외는초큼…
2게이지 3게이지가 체감이 안되시나본데 구리선 직경만 5미리가 넘는단 말이죠
한 6미리 되겟네여
나도임ㅋㅋㅋㅋ PD로ㅠ작동하는 펜타입 T12랑 후락수 둘어있는 납 챙겨다닌다
다행히 납은 거기도 괜찮아서 그나마 다행임
여기납ㅋㅋㅋㅋㅋㅋ 녹으면 시발 푸딩?됨ㅋㅋㅋㅋㅋ 나진짜 이런납 처음봤어 독지가 않고 그냥 늘어붙길래 아 온도가 낮나? 했더니 그거도 아님
푸딩 ㅋㅋㅋㅋㅋㅋ
분야는 다르지만 저도 장비 다루면서 느끼는게 장인은 붓을 안 가린다는 소리는 한 3할 언저리만 맞는 쌉소리인듯한
ㄹㅇ 장인은 장비 탓을 하지 않는다라는 얘기는 이미 장비가 탑티어급으로 좋아서 장비탓을 할래야 할수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