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어제 P5 Plus 11마존에서 시킨 게 왔단거지


그것도 이미 내 노트북에 집어넣어버렸단 말이지


게다가 내 PC에 꽂아넣기엔 필요도 없고 해체도 귀찮단 말이지


그래도 갖고 싶었던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