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삽겹살데이라 겁나 쳐묵고 집에왔더니
부품 전부와서 조립함
일단 존버용 7600으로 샀음
서린쟝이 내려준 am5가이드 달고
통구리 쿨러 바꿔주고 장착
뽑기성공한 하닉A다이 언락제품 프리즈모드 방열판 달아주고
스스디는 앞면 sn850x 2테란 후면 킹스톤nv 2테란 박아줌
통구리가 흑구리였으면 좀더 야스 했을듯...
집에 남은 글카가 3070 2.5슬롯 뿐이라 어짤수 없이
x47통구리씀 나중에 2슬롯 글카로 바꾸게 되면 쿨러도
변경할듯?
여튼 조립완료하고 윈도 깔고 프로그램들 깔고 있는데...
응? 아이들 58도 스팀설치하는데 92도??
앗...아아... 통구리 가이드 교체한다고 정신팔려서...
몬가 깜빡한 등골 서늘한 기운이...
네 급성 PBO 였구요...
저런짤 올라올때마다 어케 저걸 까먹지?? 주작인가 했는데
네..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보드 다 해체하느라 짜증나서 자고 일어나서 체크
언볼같은거 안하고 걍 순정상태 타스만 돌려봄
아이들은 4-50도 정도 노는것 같고 타스시 80도대
후면스스디 넣은것도 안쓰는데 55도면 좀 높긴한듯..
pcie 3.0이라 안높을줄 알고 달았는데..
3070은 빅첩에 넣었을때보다 4도쯤 올라서 72도
근데 타스점수는 5800x에 꼽았을때보다
디댤5빨인지 2-300점정도 더나옴
근데 케이스랑 글카빼고 다 새거 넣었더니
뭔 요사양 조립하는데 180만원 넘게듬??
슾질은 역시 부자만 하는게 맞았어..
마지막으로
0.99L 나노쨔응과 10L 빅첩 폼1디 가족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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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짤은 테러네
무슨 pbo일까 햇는데 오랜만에보네 ㅋㅋㅋ
인생 첫 스티커 샌드위치였음.. 50대는 조립했던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