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로 쳐음물건팔아봤는데 중고가 3만원짜리 빨리판다고 만원에 올렸는데 호구조사하듯이 구입날짜부터 관리어떻게했는지 문자 50통가까이 물어보고 물건도 직거래는 무섭다고 경비실에 맡기는식으로 해달라해서해줬는데 엔딩은 전원도 안올리고 이거 안된다고 문자하더니 어오..ㅡ 가장 먼저 연락와서 순서대로 거래했는데 그게 패착이였나 첫 아다땐 경험했는데 왜 중고나라 밈같은게 인터넷에 생긴건지 알겠다. 하루 야근한 기분이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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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처음 중나에서 물건파는거라 첫문자온사람한테 응대다해줬는데 사람이 할짓이 아닌거같아.. ptsd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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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물어봐서 집주소도 알려준상태라 중간에 씹으면 푸슉당할꺼같은 스멜나서 쫄아서 답다해줌 ㅜ
쿨거래가 아니라 혓바닥 긴놈은 거래 안해야함... 첫 문자만 봐도 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