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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Strix b660-i
Noctua A12x25 x2
Noctua L12S-GE (물리호환)
RTX 3070FE
Firecuda 530 2TB + 원래 쓰던 870EVO 1TB
삼금치 DDR5-4800 32GB x 2
교복
7년전에 맞춘 (i5-6600) 빅첩이 하나 있긴 했는데 (그 때는 졸라 튼튼해 보이는게 유행) 사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보통은 거의 맥만 써서.. 가끔 윈도우 필요할 때나 게임할 때 쓰다가 요새는 겜 할 시간도 없고 플스도 있다보니 진짜 자리만 차지하는 수준으로 전락한거지.
어쩌다 휴일에 게임하려고 오랜만에 pc 켰는데 업데이트다 뭐다 하는데 승질나게 느린 것임. 업글이라도 좀 할까 하다가 가만 생각해 보니까 집도 좁은데 잘 쓰지도 않는 빅첩 두고 사는게 맞나 싶은거지. 첨에는 요새 나오는 미니pc같은걸로 바꿀래다가 또 가끔 게임도 하는데 내장 글카는 또 좀 아쉽잖아.
그래서 좀 찾아보다 슾갤 발견하고.. 완본체도 하나 구하고 이왕 하는 김에 뭐 이것도 바꾸고 저것도 바꾸고 하다 보니까 폼디가 하나 옆에 있네..
돈도 겁나 태우고 cpu는 하나인데 쿨러는 막 몇 개 씩 사고.. 이게 맞냐 근데.. 미니스포럼 같은 작은 것도 한 대 더 갖고 싶은데 이거 정상인가..
입문동시에 졸업해도 될듯
입문부터 거의 종결급으로 맞췄네
시작부터 퐁퐁디 ㄷㄷㄷㄷㄷ 족붖아
미니스포럼 츄라이
후 비자금 모아서 담달에 미니스포럼 간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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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2디는 전원버튼 전면패널 사이드에 손톱만하게 달렸는데 누르기 개짱나긴 해여 후면 전원버튼 주문해서 알리에서 오는 중
왼쪽
개꿀템으로 꽉꽉 넣으셨네
따뜻한 사람들..
입문작이 폼디야?
사실 슾갤에서 Q58 완본체 산게 시작이었어용.. 일주일만에 폼디 주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