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코 마제스터치 하쿠아 적축 풀키 3만

스페이스에 이염있음, 사용감 많음
스페이스 키감 ㅈ 같음 (살때부터 그랬음), 더러움





2. 린 승화 키캡 7만



사용감 있음, 기능상 문제 없고 초기 생산분이라 불량 키캡까지 넘버룩이 좀 더 들어 있음
PBT 최근 생산한 승화 키캡 중 가장 순정 승화와 비슷한 키감, 두께감을 가졌음
다만 적축(포함) 이하의 스프링 압을 가진 키보드에 사용하면 작살 날 수 있음


3. 오리코 TCM2-C3 외장 SSD 블랙 색상 2만


국내 정발 제품임, 작년 11월에 사서 몇주 가지고 놀다가 썬더볼트 생기면서 안 쓰다가 쭈욱 안 씀;

써멀패드 사용해서 다른거 사용해야 할거임 (들어 있긴 함 다시 사용도 가능 할 것 같긴 함)


4. 무슨 공제였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공제하면서 얻은 리얼포스 키캡 - 1만


리얼포스용 키캡임, 대략 저만큼에 2만원 넘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남;
아무튼 사진에 4개가 다임



5. 유창목이였나 아무튼 비싼 나무 팜레 - 1만원



키보드 동호회 하는 형꺼 뺏어온거 단점이 닉네임이 박혀있음,
요즘 키보드 안 하니까 몰래 팔아봄, 공제가로 10만원즈음 했던 걸로 기억함


6. 오디오용 전원선 - 1만원


1번은 무슨선인지 까먹음 대략 미터당 3만원짜리였던걸로 단자는 슐츠일거임?

2번은 트리니티선(JM오디오선)에 단자는 짝퉁 오야이데, 단점은 안에 플라스틱이 깨져서 돌아다님
사용상 문제는 없으나 찜찜하면 교체해서 써


7. 오디오용 RCA케이블, 스피커 케이블 - 1만원



은 도금이였나 합금이였나 아무튼 찐 은이 많이 들어간 케이블임, 대략 미터당 10만원쯤 했던걸로 기억

스피커 케이블은 문제 없으나 RCA케이블은 단자 교체가 필요할 듯 (약간 노이즈낌)

케이블을 싸게 가져간다고 생각하면 됨



판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