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한동안 고슨트 썼는데
헤드셋 쓰다가 스피커로 옮겼더니 정신나간 온도+소음 콜라보에 정신차리고 개같이 장터에 방출하고서
비비빅첩으로 이주하고서
한동안은 슾에서 못느끼던 착한 온도, 높은 확장성과 호환성에 빠져서 수랭도 써보고 공랭도 써보고 하면서 광명을 되찾았다가
책상을 차지하는 우람한 빅첩을 매일매일 보자하니
Sff의 컴팩트함, 왜소함이 그리워져
몇달도 못버티고 껍대기만 남긴채 내장 끄집어내서 와바박 방출하고
현재는 뺑뺑이용 한무리터 쓰면서 다음에 쓸 깡통 몰색중
이게 근데 빅첩갔다가 슾으로 오면 이중지출 오지게 하는거니까 시간이나 금전적으로 손해를 봤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그건 맞는데, 대신에 슾의 장점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으니
빅첩은 sff의 이점을 잊지 않기위해 거치는 일종의 오솔길용인듯
오솔길용이 빅첩 가정용이 한무 뺑뺑이용이 슾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