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씹덕질하는 캐릭터도 계속 바뀌는거 생각하면 그냥 이런식으로 래핑되어있는 것보다는 전자종이나 디스플레이같은걸 4면에 붙이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음 전기비는 많이 들어도 그때그때 씹덕질하는 캐릭 바뀔때마다 디스플레이에 띄우는 화면만 바꾸면 되니까 나름대로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듦
디플 가격 생각하면 걍 래핑을 뜯고 말지;;
문제는 규격 아니겠나
내나라에 저주사율 디스플레이로 주문제작 하는 곳이 몇군데 있지 않을까
다른 케이스로 바꾸게 되면 어떻게 해
그래도 빠는 캐릭터 바뀌는게 케이스 바뀌는거보단 자주 일어나지 않을까
굿즈의 개념을 이해릉 못하셨군요 사실 사는 입장에서도 왜사는지 이해는 안가던데
능지 상승한거보소 - dc App
직접 그렇게 만들면 힛갤 가더라구요
상식적인 범용성이 늘어나면 굿즈로서의 독자성이 떨어진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