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kbps랑 FLAC 음질 구분한다던데
난 솔직히 구분 1도 안가드라...
320kbps만 되도 충분한듯
악기들 덜덜 떨리는 느낌이 다름 잔향으로 구분하는듯 그래서 마스터링 차이에 따라 구분 못하는 음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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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텍 케이블은 미터당 천만원 이상도 있음 ㅋㅋ 스피커 앰프가 혼자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지니 케이블 사는 경우가 많더라
소리는 달라지니까 그게 좋아지는지 아닌지는 모르고 사실 “오디오 기계” 좋아하는거니까 새로운 소리 새로운 기계를 사고 싶은데, 몇천만원대가면 중고 거래도 어렵고 무게도 20~200kg이니까 결국 선으로라도 재미를 찾더라고 ㅋㅋㅋ
320 리핑 잘 하면 구별 불가능에 가까움 특정 구간 늬앙스로 반복 훈련해서 구별하는 것에 가까운뎅 320 리핑 잘하면 구별 못 하더라.. DSD는 녹음 자체를 새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들으면 늬앙스나 볼륨 높낮이 차이? 로 구별 됨
대신 귀머운 64
악기들 덜덜 떨리는 느낌이 다름 잔향으로 구분하는듯 그래서 마스터링 차이에 따라 구분 못하는 음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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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텍 케이블은 미터당 천만원 이상도 있음 ㅋㅋ 스피커 앰프가 혼자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지니 케이블 사는 경우가 많더라
소리는 달라지니까 그게 좋아지는지 아닌지는 모르고 사실 “오디오 기계” 좋아하는거니까 새로운 소리 새로운 기계를 사고 싶은데, 몇천만원대가면 중고 거래도 어렵고 무게도 20~200kg이니까 결국 선으로라도 재미를 찾더라고 ㅋㅋㅋ
320 리핑 잘 하면 구별 불가능에 가까움 특정 구간 늬앙스로 반복 훈련해서 구별하는 것에 가까운뎅 320 리핑 잘하면 구별 못 하더라.. DSD는 녹음 자체를 새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들으면 늬앙스나 볼륨 높낮이 차이? 로 구별 됨
대신 귀머운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