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동네에서 딸3램이었나 옛날 글카였나 착불로 눔나했는데받는 사람이 물건 놓고 가라 하고 기사님 연락을 싹 다 씹어서저녁에 나한테 돈 내라고 그 동네 기사님한테 전화 받음내일까지 금마 전화 안 받으면 제가 그냥 드리겠다 했는데연락 없던 거 보면 어찌어찌 해결은 됐던 것 같은데그 이후로는 걍 어지간하면 선불 아님 직거래가 맘 편한 듯
전화 안받으면 문자날라오던데 입금하라고 ㅋㅋㅋㅋㅋㅋ ㄹ데 택포선불거래가 편하지 ㄹㅇ
롯택은 알아서 결제하라고 카톡으로 결제창 날라오던데 cj는 아직도 기사님이 계좌 문자로 찍어주심 ㅡㅡ
우체국은 아예 홈페이지에서 착불 선결제할수있던데 CJ만 그런듯 나도 CJ였음
착불이면 이런문제가 있었구나 생각도 못했네
고양이 귀엽다 아케리칸 쇼컷임?
아메리칸 쇼컷
친구네 고양이라 정확히 모르는데 대충 그런 이름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