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돌려서 친구 만든다고 삿대질하고 무급노예짓 해주겠다는데 혼자서 때리고 앉아있고 다른 놈은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면서 햄버거 돌리고 있고 인싸는 저 새끼들 이렇게 날씨 좋은 주말에 왜 저 지랄하냐고 생각하고 있고
윗줄 두개 이거 완전 소외 당한 용팔이 아냐?
수상할 정도로 주말에 유난히 싸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