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보드나 글카 쌓아둔거 그냥 버리기 귀찮아서 와서 가져가라하면 알아서 가져감
모니터도 15대정도 있던거 그렇게 치움. 테스트 안하고 반품 없다고 하면 먹을사람은 다 먹더라

케이스도 처분하기 귀찮을땐 걍 당근에 나눔으로 뿌려버림

가끔 받으러올때 비타500 한박스씩 들고오는 사람들도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