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구하기 힘든 물건 말곤 팔아버리는데과감하게 팔아도 딱히 불편한점은 없더라고요차피 쓰지도 않는데 시간 지날수록 감가만 심해지고나중에 필요해서 다시 사면 새 포장 뜯어서 기쁨 두배임
갤박 배경에 왜 "서로 존중, 함께 배려"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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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오는 기쁨생각하면 오히려 좋아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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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안쓰는건 아니고 쓰다가 필요 없어져서 안만지는 물건임 아직 사놓고 박스도 안뜯는 쇼핑중독까진 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