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쿨러가뭐야? 하면 그건 정확히 대답해주는데
조선시대에 쓰던 수냉쿨러가 뭐였어? 이런식으로 물보면
진짜로 조선시대에 수냉쿨러가 있고 sff 협회도 있었다고 소설을 써서 답함
이게 데이터베이스를 긁어모아 하는거라그런지
참인지 거짓인지에 대한 판단자체가없어서 이상한 지식으로 발전함
답을할때 그게 왜 참인지에대한 근거없이 사람들이 올린 데이터만가지거
진실인냥 이야기해야한다하나 특히 한국같이 광고블로거 많은곳에선 지옥
특정제품먹으면 불로장생한다는 답변까지 나올판국 기술적으로 이게 어려운 부분일것같음 공대생이아니라 얼마나 어려운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처음쓸댄 이건 혁명이다 생각했는데 저상태로 휴머노이드 로봇이있었다면
한달내로 지구 멸망했을듯 사람을 해친다는 정의도 지멋대로였을것같고
ㄹㅇ 소설 제조 뚝딱임
ai라해서 스스로 생각하는줄알았는데 그건아니더라구
ai라고 해봐야 그냥 방대한 데이터 취합 후 그럴싸한 문장 뽑아내는 물건인ww
유튜브에서 봤는데 빙 ai는 그런거 걸러준다더라
gpt-4는 구라를 말할확률을 많이 줄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