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력제한을 첨부터 빡빡하게 잡고
엔트리급 보드 전원부는 200A 300A부터 시작하도록 했어야했음
전력 풀어 성능 최대로 내는 차력쇼 할 계획이 처음부터 잡혀있었고 거기서 첫단추 잘못 꿰니
보드 타겟 설정부터 시작해 줄줄이 다 어그러진거
논x식 타겟설정 처음부터 하고 내놓았으면 오히려 인텔이 욕 왕창 쳐먹었을텐데
어차피 암드 cpu야 오버 다 풀려있으니 최대성능 내고싶은사람은 알아서 오버해서 잘 썼을거고
지금 보면 몇 없는 최저가 보드가 전원부 350~400A급부터 시작하고 실질적으로 살만한 보드는 최소 500A 이상인데
이러니까 당연히 보드가격이 망하지... 거기다가 파워랑 쿨러까지 쓸데없는 추가지출한거고
지금 보면 7950x3d조차 350A급 전원부면 돌리고도 남는데 진짜 의미없는 뻘짓거리였을 뿐
ㄹㅇ 승리자는 b450 중급기 사용자 아닐가
당장 25만 보드도 7950X용으로 충분한데 전원부가 원인은 아니라 봄. 같은 전원부 놓고도 구성대비 가격이 높은제
소켓유지가 길어서 일부러 더 받아 팔려고 그런것도 있지않을까함
물론 하급이 없어서 초기에 손해 많이본거야 맞는데, 그때도 76X는 전력 그만큼 안쳐먹었고, 암드 이전세대 보드들 생각하면 암드가 목표치를 잘못 잡았을거 같진 않은데.
선택지가 다 저가보드쪽으로 몰리니 수요공급에 의해 상대적 저가보드 가격도 구성 대비 높아진거지
그리고 7950X 차력쇼 해봤자 127K급인데
걍 보드사가 때먹은거던, 아님 "관계자" 주장대로 B650 칩셋이 Z790 수준의 유미터진 가격이던 둘중 하나임
A620도 존나 늦게 나오고
보드회사들이 인텔 나온거 보고 겁을 덜컥먹은 상태에서 전원부 이빠이 끌어놓게 설계했는데 막상 나와보니 전력착한게 문제였던거지
일단 엄보드 25만원짜리 b650어엘 정도면 7950X pbo 터지고 개 쌩쑈해도 버티게 되어있는데 솔직히 그게 더 나은듯
그정도 정보는 암드에서 주지 않나?
보드사들은 엔지니어링 샘플로 요구전력 확인 안함??
당연히 ES 나올때쯤이면 전력 알지. 그전에 써멀 샘플부터도 보지 싶은데
그리고 인텔 B760도 아직도 124 못버티는 병신보드들 장당하게 쳐파는거 보면 글쎄...
근데 보면 같은 라인업에서 암드/인텔 보드의 베이스 자체는 크게 달리하지 않으니 결국은 인텔이 문제가 아닐까?
나약한 보드들은 챙기지 않는다..그것이 인텔의 방식
근데 사실 인텔도 보면 하급 보드 전원부 많이 오르긴 함. 1H1L 3페이즈 수준에서 1H2L 4-5페이즈나 1H1L 6페이즈부터로 바꿨으니
거기다 ONLY DDR5 강제돼서 추가지출 필수에 인텔 압살했던 것도 아니라서 소비자들 반항감이 컸던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