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의해 전자부품이 쓰로틀링 걸린다는건 공감하는데 같은 세대에서 미세한cpu 성능에 따라 병목있고 이건없다 이런게 의문이라 테스트영상들봐도 1번 체크한게 대부분이도 10번 이상해서 표준편차 적용한것들도아니라서 msg쳐서 마치 음향쪽 금도금 은도금 케이블현상 ?
근은도금하고는 궤가 달라보이는데
귀신임
세잔 - 버미어 - 3d 순으로 최저프레임 꽤 차이나는거 보면 케이블이랑은 좀 다른 문제 아닌가 싶기도 하고
케이블로 수치값으론 분명한차이가있지만 그걸 사람이 얼마나 분간하냐 느낌이라 비슷하게봤는데 잘못된 예시일수도있겠네요
이 판은 아무래도 계측값으로 돌아가는 아트모스피어가 잇스니가요.. 100프레임대에서 리바튜너 표기 없이 10프레임 차이를 느낄 수 있냐 하면 일단 저는 자신없습니다마는
240hz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fps 프로들을 미묘한 차이까지 체감하는 숙련된 리스너들에게 대입시키면 한바퀴 돌아서 맞는 것 같기도?
당장 프레임으로 나타나는데 화력발전이랑 비교를 합니까
되려 병목은 언제나 항상 있음.
병목이 없었으면 CPU애 비싼돈 들이며 SRAM우로 캐시 안벅았지
CPU성능차이가 미세하지 않으니까 일어나지
용팔이가 퍼트린 괴담 ㄷㄷ
병목은 당연히 있지 근데 상식적으로 견적짜면 대부분 병목은 체감안될만큼 적으니까 그렇지
4070ti에 56X 넣고 잘짰죠 ㅎㅎ 하는게 평균적 수준이라
내 사양 어떻게 알았음 ㅋ
주거
4K니까 봐줘
4K에 4070샤? 주거
병목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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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수율마냥 단어뜻 이해 못하는 ㅂㅅ들이 많은듯
예전엔 뭐였나용?
원래 수율==정상품(목표치 만족)/전체 생산품
단어 쓰는 사람마다 뜻이 달라서 문제인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