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사람은 그냥 몇마디만 던져줘도 잘 함


안되는 사람은 백날 가르쳐줘도 안됨




타고난 영역이 좀 있는거 같음.




여기 있는 사람 대다수는 아무리 몰라도 매뉴얼 보고 어디에 뭘 꽂으면 된다 뭐 이런 생각을 하는데


매뉴얼을 왜 봐야 되는지 모르는 사람도 존재함.


매뉴얼 보고 바로 현기증 나는 사람도 존재함.


매뉴얼 보고 그대로 따라했다는데 cpu 방향부터 틀리는 사람이 존재함.





나도 지난 직장에서 일하기 전엔 내가 그냥 컴지식이 중앙값인줄 알았어......


'진짜 무지한 일반인'을 상대해보니 그게 아니더라 ㅋㅋㅋㅋㅋㅋ


아예 설명 자체가 불가능해. 머리에 절대 안 박혀. 의욕과는 별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