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소기업 4k 모니터 하나 샀는데
오자마자 모니터 자체에서 뭔가 굴러다니는 소리가 들림
그리고 스탠드상태에서 수평이 안맞더라
근데 그냥 신경 안쓰고 썼는데 나중에 hdmi 포트 하나 깨먹어서 수리할 수 있나 문의하니까 답변 며칠씩 걸리고 나중에 직접 전화하니까 제품 가격의 50퍼정도 금액이 든다고해서 그냥 모니터를 떼버림
보드 비용+ 수리 공임비+ 배송비까지 지불해야한다하고 위의 50퍼는 보드 비용만 그거였음
그 이후에도 몇번 중소꺼 쓰다가 결국 좋지 않은 결말로만 끝나서 이젠 대기업꺼 말곤 안쓰고 추천도 안함
물론 케바케라 좋은 제품도 있다는건 알고 있음
그건 당연한거 아님? 보드 뜯어먹고... - dc App
단순 수리비에 추가로 비용 더 추가된다그래서 안한거임
좆소는 닥치고 교환일테니 뭐 어카노 - dc App
근데 차라리 교환이었으면 그러려니 했는데 교환도 아니고 보드 비용+수리 공임비용+ 배송비용 청구까지 한다해서 그럼
50퍼는 단순 보드비용만 그거였음
? 보드값을 왜내노 ㅅㅂㅋㅋㅋ 부품 교체도 아니고 병1233신같네 ㄹㅇ - dc App
그래서 그냥 hdmi 한개 더 있긴하니까 수리 안하고 걍 쓰다가 떼버림...
엄 - dc App
뽑기운이 상당히 큼
ㄹㅇ 그게 제일 큰거같음
나도 29.9주고 ㅈ소 모니터삿다가 3년후 화면 아래쪽 자글거리길래 문의하니까 27주면 메인보드 교체해준대서 방치 중 ㅠ 처음에 돈 더쓸걸그랬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