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소기업 4k 모니터 하나 샀는데
오자마자 모니터 자체에서 뭔가 굴러다니는 소리가 들림
그리고 스탠드상태에서 수평이 안맞더라

근데 그냥 신경 안쓰고 썼는데 나중에 hdmi 포트 하나 깨먹어서 수리할 수 있나 문의하니까 답변 며칠씩 걸리고 나중에 직접 전화하니까 제품 가격의 50퍼정도 금액이 든다고해서 그냥 모니터를 떼버림

보드 비용+ 수리 공임비+ 배송비까지 지불해야한다하고 위의 50퍼는 보드 비용만 그거였음

그 이후에도 몇번 중소꺼 쓰다가 결국 좋지 않은 결말로만 끝나서 이젠 대기업꺼 말곤 안쓰고 추천도 안함

물론 케바케라 좋은 제품도 있다는건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