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놀러오는 동생컴퓨터보고 뿅가서 노리고 있었는데

요기서 암템을 슥 구해와서 선물해줬어 (d210pro, 550gm)

케이스가 생기니까 맘이 급해져서 얼른 이것저것 사다가

넣어봤는데

맨날 울트라타워 이런것만 쓰다가 스프프 조립해서 두고보니 넘 귀엽고 더 만들고 싶어지네

갤 사람들이 만든 작품들 보니까 너무 내 취향이라
어째 진작 여기와서 놀 생각을 안 했는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