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받은건 팬돔x화면안뜸 이었는데 

새로 받은건 화면 뜨는 팬고자 에디션으로 무사 도착

팬의 상태가… 푹 쉬어라 하고 휴지통행

이 팬을 통째로 힛싱 위에 얹을까 고민도 했지만 아주 살짝만 준 힘에도 다리가 부러지길래 그냥 다 분질러버리고 팬만 올렸음
진짜 개복치인 줄 

팬 안쪽 원형 부분을 1m두께 양면 테이프로 붙였더니 배가 불렀는데 그냥 케이블타이로 할걸


이걸 어디에 쓰려나 싶던 알리발 싸구려 써멀패드가 제 자리를 찾아간 느낌



털붕이의 참견

구매한 스스디랑 글카 작동 확인하느라 계속 콤피타만 만지고 있었더니 올라와서 기웃거리는 단종 관또야..

보드에 직결할 5v 케이블 빼주고 뚜껑 덮고 스티커 붙여주니 꽤나 먹음직 스러운 ,,,

손으로 팬다리 부러뜨리면서 박씨 물어다주는 드론 상상함

테스트 성공적 
무팬이었을 땐 파스 2천점대였는데 팬갈 후 4천점대

책상에서 내려놨더니 또 관심터는 털붕아..


조립 하는김에 손잡이도 달아줬더니 귀여움이 배가 되는..


주변정리하고 다시 찍기

귀여운건 못 참아! 초큐트♥ 벨카쟝 영원히 함께야...( ▿ ʃ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