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것이 왔다 금요일날 배송오고 퇴근하자마자 바로 개봉!




워블+배송비= 240유로 당시 34만원 정도 +관세 3.4만원 


대략 38만원정도 들었음 박스 크기는 생각보다 많이 작음 





38만원이 아깝지 않은 품질 서늘하고 묵직하니 넘무조아


외곽 실버하우징은 스테인레스 절곡한거 같은데 칼같이 맞춤으로 떨어지는거 보고 조금 감동


저번에 대충 보니까 블랙색상은 알루미늄 블랙아노해서 오는걸로 기억함











뒷면은 여백의미? 그냥 힛킬 마크하나  백플은 검정아노입힌 알루인듯 \


쓰담~쓰담 고급스러움


입출수 위치표기는 오른쪽 측면에 각인이라 전면 후면에는 따로 표시 없음 (아마 보이는 전후면에 각인은 디자인적으로 마이너스 요소라 생각해서 측면으로한듯)


뭔가 사소 디테일이 대단하다;;




돼지 나왔다

 

이놈 쿨러 분해하면서 리본케이블들 뽑는데 식은땀 났음;; 어디 찢어지거나 부러질까봐 무서워




개당 4만원짜리 옵셋 로터리 피팅 비싼만큼 묵직함..


8개 사서 5개 사용함 


토리 결제 내역보면 조금 현기증난다 ㅅㅂ.. 너무비싸





개뻘짓을 9시간 정도하면서 수로완성


피팅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부피대비 무게가 너무 무거움;;


무게 때문에 찍힐까봐 아래에 방석까지 깔아줌 




수로 진행방향 안보이는 부분은 노란색선으로 표시했음





물넣고 완성!!! 와 넘모 이뻐용! 독일의 기술력은 세계최고!

 

여기서 마무리 할려고 하는데 재부팅 계속해도 화면 안나오고 모니터 신호없음만 계속 떠서  


2시간동안 별지랄 다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러감


근데 자고 아침에 오니까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화면 잘나옴 뭐지??




겜하면 고주파하고 쿨러소음때문에 책상아래에 놓고 썻는데 


다시 책상위로 올림


익게이워블 안사고 버틴 보람이 있었다!!


슾붕이들도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