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3가지 옵션이 있어.
꽉 조이거나,
아니면 아예 힘없이 풀려버리거나...
그것도 아니면 꽉 조였는데 움직일 때 아예 풀려버리거나...
걍 안움직이게 꽉 조여놓고 쓰는 중.
이럴거면 뭣하러 모니터 암 샀나 자괴감도 좀 들고 그럼.
얘는 3가지 옵션이 있어.
꽉 조이거나,
아니면 아예 힘없이 풀려버리거나...
그것도 아니면 꽉 조였는데 움직일 때 아예 풀려버리거나...
걍 안움직이게 꽉 조여놓고 쓰는 중.
이럴거면 뭣하러 모니터 암 샀나 자괴감도 좀 들고 그럼.
단가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
모니터암 그럼 어디 브랜드 써야하냐?
외산이 좋다더라. 그런데 나는 하도 씨게 데여서 다시 쓸지 의문임.
루나랩 고중량 모니터암은 조절폭이 좁은 게 약간 단점임
원래 고정시켜놓고 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