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끝나서 폐업한 pc방에서 나온


담배재 수북히 쌓인


샌디달린 내장 그래픽 컴퓨터 30에 팔음



켜두면 하드랑 베어링 나간 팬 소음에 굉음 남



인간적으로 청소좀 하고 최소 아틱으로 팬갈이는 하고 ssd는 달고 팔아라..


부팅하는데 오분넘게 걸림




그런거 몇달 안가서 고장남.


어르신이 또 업자 찾아가면 또 같은 가격에 그 폐기물을 팔아 버림.


내가 어르신께


신문 보고 델 컴퓨터 새 제품 10만원만 더 주면 살 수 있다 말해도


못 알아 들음.



시골 업자들은 악의 축임.


도서관 납품 컴퓨터도 몇세대 전거를 대당 300만원 넘는 가격에 납품함.


세금 낭비.. 그 돈이 다 어디 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