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로 3-4개월 절뚝거리다가 컴퓨터는 해야겠어서 많이 찾아보기도 하고 돈도 좀 썻는데
치수 입력하면 내 신체 맞는 포지셔닝 알려주는데 난 저기서 조금씩 수정해서 씀
의자는 요추받침대 등받이 틸팅 팔걸이 조절 안되면 비추 헤드레스트는 개인적으로 필요없었음
책상은 60센치대로 안내려 가면 걍 거르고 시작하면 됨 스탠딩 모드 솔직히 필요성을 모르겠다 첨엔 신기해서 서서해보다가 결국 앉음
개인적으로 내가 느낀 체감으론 책상>>>의자 정도로 허리 부담이 많이 줌
기억이 안나서 그런데 책상 높은거 의자 높이는걸로 해결 안된다고 알고는 있는데 이유가 뭐였는지 기억안나는데 알려줄수있음?
발이 바닥에서 덜렁덜렁
앉는 자세는 온전히 허리로만 앉는게 아니고 다리까지 체중이 분산되어야 하는데 의자를 높이면 다리가 지면에 단단히 고정이 안됨
ㄳㄳ 걍 유혹을 뿌리치고 책상부터 사야겠다 ㅠ
그래서 발 받침대 쓰는데 궁극적으로는 책상을 낮추는게 좋은거지?
내가 지금 발받침대 쓰는데 걸리적거려서 불편함
전 책상 높은거 키보드 트레이로 해결했씀
발받침대도 한 3개월 쓰다가 결국 버림 발을 자유롭게 여기 저기 놓을수 있는게 아니라 좀 답답해
내가 키가 작아서 웬만한 기성품들은 안맞아서 일단 발받침대 쓰는데 돈벌어서 바꿔야겠다..
난 높이조절책상 쓰면서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계속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