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는 뜯어져 있는걸 테이프로 봉합해놨고,
메인보드 고정 나사는 하나 누락됐고,
쿨러는 벤딩한거 마냥 휘어져 있고,
cpu고정면과 고정브라켓에는 잔기스들이 있고,
응,당장 환불.
싸게 샀지만 기다린 기간이 있거늘 현타 째하게 오네.
박스는 뜯어져 있는걸 테이프로 봉합해놨고,
메인보드 고정 나사는 하나 누락됐고,
쿨러는 벤딩한거 마냥 휘어져 있고,
cpu고정면과 고정브라켓에는 잔기스들이 있고,
응,당장 환불.
싸게 샀지만 기다린 기간이 있거늘 현타 째하게 오네.
퐁퐁당할뻔햇누
11마존은 중고 짬처리마존이라 ㅋㅋ
적당선이라는게 있지. 중고라도 '적당히' 티 나는 정도면 귀찮아서라도 걍 썼다. 솔직히. 이거 너무한데.
11번가 ㄹㅇ ㅈ같음 히히히 이러면서 기다렸는데 박스 보자마자 느낌 쌔하고 까고 아 쉬발 하는데 현타 조짐
근데 그건 아마존 자체가 그럼ㅋ
나는 저번에 메인보드 pcie 가이드 박살나서 왔는데 미개봉이었음 시발
아마존이 원래 단순변심반품 검수 안하고 보내는 경우많음ㅋㅋㅋ 반품QC를 다음 소비자가 하는 구조임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