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요가 있을까 생각 안하고 내지르고 봄 막 콜라보 하거나 씹덕 케이스같은것도 일본에 비해서 훨씬 많이 생기는게 부러움 물론 거기는 사람이 원체 많아서 일단 만들어서 내놓으면 수요가 있어서 그러기는 하다만 저런게 많다는것 자체가 부러움 근데 문득 든 생각인데 저거를 아예 완전히 커스텀으로 해주는 업체도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적기 해도 매니아 수요도 꽤나 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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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쨌든 선택의 범위가 넓어진다는건 씹덕이든 아니든 좋은거잖아
그냥 내나라어 적힌거 쓰느니 직접 만들어서 쓰고말듯
가격이... 크흠..
규모의 경제 실현중인건 부럽긴 하지
그방법이면 나중에 케이스는 유지하고 교체할때도 시트지만 교체하면 되니까 괜찮겠네 저런건 레이저로 저런식으로 메쉬 구멍같은거 내기는 힘드려나
인구가깡패
저딴걸 사는사람이 0.01%나 될까? -> 0.01%도 14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