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고스트 카피캣 케이스가 누볼로 스택이었을거임
근데 얘는 퀄리티도 좆망이었는데 가격도 그닥 싸지 않았던걸로 기억함
이 다음에 포뮬러 X1이었나?
얘가 1299위안이라 1299스트라고 불렀었을거임 단순히 고스트 카피캣이 아니라 Dan A4처럼 92mm 라디 지원, 파워 상단에 12x15t 팬 설치도 가능하게 하는 등 자체적인 개선점이 들어간 케이스였음. 실제로 만져본 짭스트중엔 퀄리티는 얘보다 나은건 본 적 없는듯
그리고 Kevcase가 대 짭스트 시대를 열게 되는데
899스트라고 불리우던 그 케이스임. (얘네도 초기엔 더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 거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고스트 초기배치의 씹창난 QC, 사이드패널이랑 프런트 패널 색조 안맞는 문제 등등 그런걸 다 잡아서 고스트를 ㄹㅇ 그돈씨 케이스로 만든 장본인이었음... 염가형으로 499스트도 있었는데 아노다이징에서 차이가 있댔나? 그래서 만져보면 실제로 더 까끌까끌한 느낌
그리고 스캠의 대명사였던 Wdean 도라 S2였나 뭐시기였나
얘가 왜 빨렸었냐면 케가놈 케이스보다 싼 가격에 포뮬러 X1 구조를 카피해서 더 나은 호환성 제공하겠다! 이래서 빨렸던거같은데 하여튼 갤럼들 중에 프리오더 넣었던 사람이 꽤 됐었을거임.
그런데 조만간 받을 수 있다던 케이스를 차일피일 미루고 중국 칩헬이었나? 거기서 도라 사장 개병신새끼라고 폭로한 글 외에 이거저거 스캠이라고 터져서 갤 폭발했었지
결국 케이스 받긴 받았는데 가격 싼 것 치고도 돈 값 못한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던걸로 기억함.
Aklla A4
얘는 v2로 넘어가면서 여론이 급상승했음
얘는 가장 큰 문제가 단차가 개씹창이 나있었음. QC도 엉망이라 모서리 존나 찍혀있는게 있기도 했고 그리고 위에 케이스들처럼 도장 방식이 아노다이징이 아니라 일반 도장이어서 싸구려티가 존나 났거든.. 그래서 사실 나온 시기 자체는 899스트랑 비슷할텐데 퀄리티가 처참해서 묻혔지.
그래도 v2 넘어가서는 상기한 문제들이 잘 해결돼서 입문용으로 추천을 많이 받았음
Acat X1
얘는 맨 위의 포뮬러 X1 카피캣임
Kevcase랑 지분을 양분했었는데 499위안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단차 문제도 적었고, 특히 얘는 알루미늄에 흰색으로는 아노다이징을 할 수 없다 보니 흰색 고스트가 아예 시장에 없었는데 흰색 짭스트를 내놔서 반응이 열광적이었던걸로 기억함. 전반적인 인식이 절대 도장은 아노다이징 퀄리티 못 따라간다였는데 흰색 도장인데도 퀄리티가 매우 좋아서 인상적이었음
그 뒤로는 크게 별거 없었던거같은데요
찐스트사고 관심끊어서 잘몰루
대충 생각나는ㄴ데로 휘갈긴거라 반박및조롱 환영
근데 X1 은 다들 냥스트라고 했지 ㅋㅋ 냥뮬라가 맛는데
근데 사실 훠뮬라도 단 A4에 고스트스킨 씌운게 아닌가 ㅋㅋ;
도라는 돈츄원뎀이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그만
돈츄원뎀? 돈츄원뎀? 돈츄원뎀?
내나라따거들 환불은 기깔나게 잘해주던데
도라 물린지 2주만에 탈출하고 39스트에 다시물려버렸지..
아클라 v2랑 프로랑 차이 조땜
v2pro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