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주름이라 해야하나 그건 계속 나와도 못잡는거 같고
UDC 얘는 자세히 봐야 보여서 화면 넓게 볼때는 좋음
다만 폴드시리즈는 덱스가 따로 안된다고 들었는데 맞나는 모르고(안해봄)
따로 어딘가에 포터블 모니터를 들고다닐 수 있는 상황이 아닐때 넓은 화면을 보고싶으면 폴드가 좋긴 한데...
그냥 애매한 크기로 보느니 포터블 모니터에 덱스 끼워서 돌리는게 더 나은거같음
익명(106.102)2023-04-17 22:16
주변에 쓰는 사람 몇 있는데
의견이 확 갈림.
큰 화면으로 게임 돌리면서 유튜브 보고 유튜브 보면서 옆에 카톡 쓰고 그렇게 잘 쓰는 사람이랑
커버디스플레이 위주로만 쓰는 사람이랑.
플립은 후회많더라... 가족이 쓰는데 다음폰은 s 작은걸로 간데...
폴드는 목적이 확실하면 (멀테) 좋고 아니묜 무거워지기만 해서 별루인듯
내동생이 모바일 엑셀이 필요해서 폴드쓰는데 진짜 엑셀 아니면 진작에 폰바꿨을거라 하던데
아재같은거 빼면 단점 없던데
특유의 주름이라 해야하나 그건 계속 나와도 못잡는거 같고 UDC 얘는 자세히 봐야 보여서 화면 넓게 볼때는 좋음 다만 폴드시리즈는 덱스가 따로 안된다고 들었는데 맞나는 모르고(안해봄) 따로 어딘가에 포터블 모니터를 들고다닐 수 있는 상황이 아닐때 넓은 화면을 보고싶으면 폴드가 좋긴 한데... 그냥 애매한 크기로 보느니 포터블 모니터에 덱스 끼워서 돌리는게 더 나은거같음
주변에 쓰는 사람 몇 있는데 의견이 확 갈림. 큰 화면으로 게임 돌리면서 유튜브 보고 유튜브 보면서 옆에 카톡 쓰고 그렇게 잘 쓰는 사람이랑 커버디스플레이 위주로만 쓰는 사람이랑.
대중교통에서는 사람들이랑 다 같이 오순도순 슾갤질 할 수 있음
너무 무거운게 단점
후회는 안했는데 아패미니랑 전자책 리더기같은 주변기기 많아질수록 활용도가 떨어져서 갈아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