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sff에 대한 글을 하나 썼는데
설명해야될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케이스 하나에 들어갈 수 있는 부품 범위가 완전 달라져버리니까
일반적인 기준이랄게 아예 없드라
솔직히 나도 그냥 유명한 케이스 몇 개랑 내가 맞춰본 것밖에 모르니까 제대로 설명하기도 힘들고 ㅋㅋ
설명해야될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케이스 하나에 들어갈 수 있는 부품 범위가 완전 달라져버리니까
일반적인 기준이랄게 아예 없드라
솔직히 나도 그냥 유명한 케이스 몇 개랑 내가 맞춰본 것밖에 모르니까 제대로 설명하기도 힘들고 ㅋㅋ
일단 자신이 쓰고싶은 스펙을 대략 맞추고 그 스펙을 '구현 가능한' 호환성을 가진 케이스 중 맘에 드는걸 찾고 그에 맞춰서 세부 부품 디테일을 결정
정말 대강의 틀만 잡으면 케이스를 결정해야 나머지가 결정되지..
ㅇㅇ 맞추는 입장에서는 그게 맞는데 내가 쓴 글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현혹하려고 제너럴한 내용의 글을 썻던거임
미니타워도 힘든데 여긴 ㄹㅇ 끔찍하네 - dc App
Itx에 비하면 미니타워는 그냥 쑤셔박은 되는 수준이지
선정리하다가 ㅈㄴ 스트레스 받던데 상남자 뒷판없능거 7년만에 조립해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