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라데온 드라이버가 코어를 부순다는 루머 뜰 때 6900xt 나눔 가야하나 고민했었음 그 때 중나에서도 찔러보기만 엄청 당하고 맘 고생 좀 심하게 해서 50만에도 안 팔렸으면 눔나하고 탈갤했을 듯 그래서 이 때 이후로 AMD랑 이별했는데 7950X3D가 너무 좋아보인다
엔비디아 글카 게임돌리면 뒤질때랑 너무나 다른 반응
결과적으로 내꺼 6900xt는 문제 없는 건강한 놈이었는데 그 때 이후로 드라이버의 위험성을 알게됨
엔비디아도 뒤지는데 라데온만 욕먹음
유독 라데온이 욕받이긴 함
ㄹㅇ 정작 라뎅이는 채굴하던 놈 중고로 사와서 뒤진거고 멀쩡한거 뒤진건 엔비디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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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근데 하필이면 그 루머때문에 갤 거래할 때 손해 좀 많이 봄
드라이버 문제 있는 버전만 피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평소 드라이버 이미지의 중요성도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