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미친듯이 집정리만 한거 같아요
그냥 널부러져있는것들 리빙박스같은거에 넣는 수준이었는데도 시간이 한참걸린......
시작은 분명 이번에야말로 쓸모없는 것들 다 버리고만다 였지만
막상 하나도 버리진 못하고 그냥 안보이게 박스안에 쑤셔넣은 수준에 그쳤어요
그래도 이게 어딘가싶네요
이제 진짜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야지하는데
교복이랑 쿨러랑 슾케이스까지 사면 또 엉망되긴할듯
약간 본격 슾을 갖추기위해 주변환경을 좀 정돈한 느낌이랄까 제엔장
이틀동안 미친듯이 집정리만 한거 같아요
그냥 널부러져있는것들 리빙박스같은거에 넣는 수준이었는데도 시간이 한참걸린......
시작은 분명 이번에야말로 쓸모없는 것들 다 버리고만다 였지만
막상 하나도 버리진 못하고 그냥 안보이게 박스안에 쑤셔넣은 수준에 그쳤어요
그래도 이게 어딘가싶네요
이제 진짜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야지하는데
교복이랑 쿨러랑 슾케이스까지 사면 또 엉망되긴할듯
약간 본격 슾을 갖추기위해 주변환경을 좀 정돈한 느낌이랄까 제엔장
정리할 짐이 많다 = 붖아다
거진데 쓸모없는 짐이 많아서 그래요ㅠ
분명 언젠가 필요할 날이 올거야
저도 딱 그 생각땜에 뭘 버리질 못해요
나랑 똑같네ㅠㅠ
진짜 냉정하게 딱 안쓰는건 버려야하는데 ㅜ
가서 해주고십다
진짜 눈 딱감고 안쓰는건 다 버려야한다는데 그게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