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미친듯이 집정리만 한거 같아요

그냥 널부러져있는것들 리빙박스같은거에 넣는 수준이었는데도 시간이 한참걸린......


시작은 분명 이번에야말로 쓸모없는 것들 다 버리고만다 였지만

막상 하나도 버리진 못하고 그냥 안보이게 박스안에 쑤셔넣은 수준에 그쳤어요

그래도 이게 어딘가싶네요


이제 진짜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야지하는데

교복이랑 쿨러랑 슾케이스까지 사면 또 엉망되긴할듯

약간 본격 슾을 갖추기위해 주변환경을 좀 정돈한 느낌이랄까 제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