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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작다고 생각한 흐원에서 단물로 이사하는데 5달 걸린것 같네요.
겨울에는 흐원 온도도 라데온에 적당해서 그냥저냥 썼는데 3080으로 갈아끼고 봄 되자마자 언더볼팅걸고 강화유리 따고 쓰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파워소음때문에 교복구매한거 케갈이나 하자 결심했습니다.
고스트류가 써보고 싶었지만, 직구는 하지 않기로 해서 단물과 망사 둘중에 단물로 가고 cpu는 12400 그대로 사용하기에 공랭빌드로 조졌습니다.
흐원 수랭은 50도 전후 였던거 같은데 비슷한 환경에서 50도 후반 나오는거 보면 흐원 짭수 열용량이 더 크긴한것 같네요.
그래픽카드 열배출은 상단배기 하고 언더볼팅하니까 온도가 더 낮은 느낌이거나 비슷한 느낌입니다.
언더볼팅은 775mv에 1710 메모리 +500 넣어서 쓰고있고, 워존2 기준 최고 71도 찍고 평균 60도 중반 찍네요
느낀점은.... 슾질하려면 교복부터 사놓고 생각하자 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서린짱 발까지 고마워유....ㅜㅜ
추후 부품 바꿀때 한번씩 후기 올려볼게요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