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원팬이 팰릿꺼로 기억하는데 그건 알리에서 10만으로 오르고 이번엔 5만원짜리 이름모를 원팬 사용함.
3070녹투아 팔아먹고 돼공샤 퐁퐁 샀는데 백화 없다더니 눈에 바로보임.... 근데 실사용에는 그닥 문제가 안돼서 다행.
기존 써멀은 원팬에 붙어온 테이프들로 덮어주고 빼낸 볼트들은 그대로 박아넣고 글카박스에 넣어서 한동안 볼일 없을듯.
위아래 볼트-너트 체결하는걸 깜빡하고 너트 준비를 안했는데 원팬 구매처에서 너트를 챙겨주니 걱정은 ㄴㄴ
근데 m3인가 볼트를 그냥 백플에 박아봤는데 재질이 무른지 박힘. 너트 없어도 일반적인 컴퓨터용 나사면 고정가능.
위-아래 볼트 체결 모습. 아래쪽은 빨강 와셔 써봤는데 m3 피치가 짧아서 너트 역할이 되는듯.
결론은 너트 없어도 원팬으로 만들 수는 있음.
어찌저찌 조립하고 우겨넣은 모습. 팰릿꺼보다는 안심심한데 팰릿꺼가 더 깔끔함.
이전엔 저거보다는 깔끔했던거 같은데 어케 했나 모르겠음..... 이번엔 선 꾸겨넣으면서 조립했는데 뚜껑 닫히니 OK
내장들 다 쑤셔넣고 억지로 닫았는데 이번엔 cpu팬 선갈리는 소리나서 열어보니 선은 이상없고 cpu 팬이 맛간듯.....
뒤집으면 선갈리는 소리 안남. 다시 재조립하는건 진짜 무리여서 걍 케이스 뒤집음.
이젠 진짜 끝인줄 알았는데 지금 cpu 온도 100도 넘네 미치겠다 어젠 이상 없었는디 하....
뚜껑 따보니 cpu팬이 흔들리면서 도네....... cpu팬 고장나서 다 뜯고 교체해야 됨 돌아버리겠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재조립하니 정상됨 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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