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들타워에 M-ATX 보드랑 M-ATX 파워 쓰고 있었음

책상을 바꿨더니 컴퓨터 올려둘 공간이 없어서 좀 더 작은 빅첩인 각노루로 케갈하기로 결정


일단 그래서 하얀 각노루를 삼

검은색은 먼지 너무 많이 타서 별로더라고



생각보다 커서 각노루 정도면 SFF라는 생각이 사라짐


그리고 보드랑 파워를 떼서 옮기려고 했더니 파워가 모듈러가 아니라서 선정리 GG치고 그냥 파워도 SFF로 새로 삼



Q. 왜 안 교복?

A. 깔맞춤하려고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전부 화이트로 통일하려고 부품 새로 사기 시작



원래 기쿨 달려 있었는데 떼고 AXP90-X47 화이트로 달았음

무뽑 날까봐 진짜 살살 뗐다



글카도 갤럭시 3070으로 바꿈


이제 대충 드래곤볼 하면




정신 나간 화이트 각노루가 완성됨

이 시점에서 이미 케갈이 아니다


참고로 팬은 아틱 120mm랑 열우익 80mm임

후면팬 그냥 큰 거 케이블타이로 고정하란 말 많았는데 갠적으로 케이블타이 고정 극혐이라 그냥 사이즈 맞춰서 샀음


여튼 작아져서 대만족중

빅첩에서 SFF로 넘어갈 때 쓸만한 케이스라고 생각함




근데 생각해보니 파워랑 팬 전부 서린에서 샀네?

믿습니다 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