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션키 4개씩 묶여있던게 일렬로 바뀌니까 자주 쓰던 f5 같은거 위치가 바로 안 찾아짐
방향키 위에 있던 딜리트 키도 팡션행에 묶이니까 뭐 지우려다가 얼탐
쉬프트랑 엔터랑 넘패드 0키가 작아져서 계속 찐빠냄
오른손 바닥이 왼쪽으로 땡겨진 방향키 모서리에 계속 찔리고 왼손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컨트롤키 모서리에 찔리고 있음
노브도 페이지다운 키 옆에 바로 붙어있으니 노브 잡으려고 할 때 은근 거슬림
익숙해지거나 완전 풀배열에 노브 달린 무선 키보드 찾아야되는데 후자는 너무 어렵다...
저래서 펑션열 칸 띄워둔놈으로 골라야함 ㄹㅇ
사실 노브를 따로 사는게 미봉책인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