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으리으리한 사람들 많지만 일단 깔끔하기만 해도 반은 간다고 봄.
데스크패드에 자꾸 커피든 국물이든 튐. 휴지로 대충 닦음. 닦기 귀찮음. 국물 얼룩과 휴지 쪼가리가 동시에 남음. 시간이 흐를수록 원래 생활패턴으로 돌아옴. 비닐도 올라와 있고 세금고지서도 올라와 있고 동네 안경점 안경 닦이도 올라와있고 조립하다 남은 부속품도 올라와있고.
하지만...편한게 최고인걸...
뭐 으리으리한 사람들 많지만 일단 깔끔하기만 해도 반은 간다고 봄.
데스크패드에 자꾸 커피든 국물이든 튐. 휴지로 대충 닦음. 닦기 귀찮음. 국물 얼룩과 휴지 쪼가리가 동시에 남음. 시간이 흐를수록 원래 생활패턴으로 돌아옴. 비닐도 올라와 있고 세금고지서도 올라와 있고 동네 안경점 안경 닦이도 올라와있고 조립하다 남은 부속품도 올라와있고.
하지만...편한게 최고인걸...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정신병 걸림 원래 깔끔한 성격 아니고서야 고통이다ㅋㅋㅋ
아무도 신경 안쓰는 책상,스피커,키보드 삐뚫어진 거까지 보게 됨 ㅋㅋㅋ 데스크 셋업이 아니라 정신수양
더럽게 쓸 책상 따로 있어야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