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ㅈㄴ 개쓰레기 마감 단차 자석 뭐 하나 안 빡치는게없네
미개봉중고 싸게산거 아니였으면 슬픈개구리 찍었을듯
기존 9.4 리터 빅-타워와 비교샷(밑에 보라색박스는 애자락 A300이랑 비슷한 사이즈라서 갖다놈)
근데 크기 차이 많이 안나네? 그냥 라이저없는설계 좀더 타이트하게 만들까? 내부 뼈대만 추가해가지고..
이케이스도 선정리 ㅈ도 신경 안쓰게 만들어논게 파워가 걸쳐저 있는 상태라 그런모양이네
파워가 아래에 고정되면 선 정리가 ㅈㄴ 빡세짐.
itx 보드+시퓨+쿨러만 새제품이고 나머지는 집에 굴러다니던거임
일단 760 들어가는거 확인했고 어느정도 냄겨먹나 확인함.
HOF 정도도 들어갈거같은데 흠
대충 이거 보고 하단+앞+뒤+중간판 고정을 더 빡세게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
누볼로도 이따구로 마감질해놓고 뒤틀리는데, 이음새로 판끼리 연결하는 내 설계는 얼마나 더 ㅈ같이 흔들리겠음
좀 더 수정을 여러 번 해야할거 같음.
누볼로는 한 6~7만원이면 뭐 그냥 저냥 사서 쓸만한거같다... 수고하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