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라는게 생각보다 변수가 되게 많거든요.

보통 고주파라는게 emi 필터가 찐빠나거나

전원부 코일의 떨림 전압의 불안정과 같이

변수가 진짜 많거든요 보통 전압 하강 할때

고주파가 많이나는데 의외로 먼지때매 노이즈타서

전원부 고주파 나는 케이스도 존재해요.

그렇기에 청소해서 고주파 해결된 사례도 있고.

고주파인줄 알았으나 팬 베어링 마모 소리였던

케이스도 존재하고 파워나 전기의 품질이 좋지

못해 생기는 등 변수 가 다양해요.

보통 그래서 에브가 같은 파워 제조사도 고주파가

정말 확실하게 나는 영상보고 rma 승인

처리해주는거고...

일단 변수가 너무나도 많기에 통제변인이 필요한데

대체로 as시설을 가진곳들이 확실하게 통제변인해서

원인 도출이 가능하게 부품들이나 장비들을 가져서

좀 애매하면 확살하게 알기 위해서 서비스센터로

문제의 제품을 보내달라고 요청 하는거에요.

만약에 정말로 멀티탭이 접지가 부실하거나

다른 외부환경적인 요인으로 고주파 난게

일반적인 시설에서 제대로 작동하면 그거는

제품의 문제가 아닌거고 유통사는 그거에 대해서

행정적인것과 바로 섣불리 보내주면서 낭비된

시간과 행정적 소요 그리고 정작 as 정말로 필요한

경우에 못받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으니까요.


저도 정말 급한 고객님들이면 어떻게든 저희

과실 인정하고 밤에라도 서울권이면 어떻게든

근처라도 이동해서 가져다 주거나 바로 신품

우선으로 제작해서 교품처리 해드리고 뭐 하나라도

더 챙겨서 넣어드리거든요... 정말 애매하면

저희도 직접 다양한 환경으로 테스트 줘야

찐빠난 원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서린도

서린대로의 이유가 있을거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대충 요약.
1.고주파라는건 정말 발생원인이
다양한 변수가 작용함.
그래서 통제변인이 갖춰진
as센터로 보내달라고 하는것.

2.만약 먼저 선출고로 처리하면
역으로 이를통하여 소모되는 행정처리
과정에 소모되는 인적자원등으로 
정말로 as가 필요한 고객한테
as대체품이 바로 못갈 가능성이 발생한다.

3.하지만 초기불량이나 결함이 확실한
경우엔 어지간하면 바로 사과하고
최선의 조치를 취하는데 이게 대표적으로
선출고나 퀵등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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