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코인락커 갔는데 환전기가 없어서 편의점가서 대충 물 하나 샀다가
500엔 100엔 거슬러 받았는데 500엔은 또 안들어가서 환전 어캐하지 하다가
코인락커 사무실 3층가서 겨우겨우 환전해옴... 코인락커는 1층에 있는데...
어제 카드키 꽂아놓고 빨래돌리러 나와서 문잠김
카운터 이야기해서 문열어줌..
오늘자 체크아웃할때 창가에 뒀던 손선풍기 안챙긴거같음...
알리에서 5달러에 산거긴한데 작아서 존나 유용하게 썼는데...
그래도 아직 지하철 반대로 타거나 그러진 않았다...
플랫폼도 숫자로 구분되있어서 사실 구글지도 보면 잘못타는게 이상하긴 함
ㅋㅋㅋㅋㅋ 많은일들이 있었군
아직도 동전쓰네
??:글쓰고보니반대였음
카드키 그거 그냥 대충 다른 카드 꽃아두면 되는데
나는 스이카 아이폰에 옮기고 껍데기만 남은거 박아두고 다녔음
아 ㄹㅇ?
보통은 카드키인지 아닌지 구별하는게 아니라 깊숙이 꽃으면 카드 들어온거 보고 켜지는 시스템이라 무슨 카드를 꼽든 보통 인식됨
호텔 다니면서 한국에서 딱 1번 안되는 곳 본 거 빼고는 다 됐었음
우리파딱이맞아요
부럽누!!! 돌아와서 먹은 사진 잔뜩 올려주십쇼ㅠㅠ
갤럼이 갤에 글좀 싸지르지 말라해서 안올리는중임... ㅠㅠ
집에 있어야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