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L12S로 밴딩시도해서 넣으려 하다가 3일동안 ㄱㅈㄹ 떨고 결국 똥망손으로 히트파이프 아작내고
어쩔수없이 다른쿨러들 아예 몰라서 라지탑햇이랑 크라켄 샀었는데 요즘 다시 공랭가고싶다.
근데 여전히 L12S가 짱인거 보고 다시 시도해볼까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예전에 L12S로 밴딩시도해서 넣으려 하다가 3일동안 ㄱㅈㄹ 떨고 결국 똥망손으로 히트파이프 아작내고
어쩔수없이 다른쿨러들 아예 몰라서 라지탑햇이랑 크라켄 샀었는데 요즘 다시 공랭가고싶다.
근데 여전히 L12S가 짱인거 보고 다시 시도해볼까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밴딩해야 하는 시점에서 공랭의 장점 중 하나인 관리의 용이성이 사라지는데...? 포기해라 애송이... ㅋㅋ큐ㅠㅠ
소음이 거슬리지 않는다면 걍 수랭으로 버텨
나도 그렇게 생각함, 쉬불, 소음 딱히 거슬리진 않는데, 라지탑햇 ㅈㄴ 프랑켄슈타인같음
한 반년만 참아보자 ㅠㅠ
고스트용 l12 기다리시죠ㅎㅎ 내년에나 나오려나.......... - dc App
으아니 내년이라뇨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