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사고 싶은 키보드 두개

내가 펜타그래프는 15년째, 씽크패드 키보드는 3년째 쓰고 있는데


키 높이가 2mm 넘고, 하판이 2cm를 넘는 키보드를 쓰면 10분도 안되어서 손목이 뻐근해짐 ㅠ

분리형 키보드의 B/ㅠ나 fn 입력문제 같은 건 쉽게 적응하는데 키 높이가 높은 키보드는 도전할 때마다 ㅈㅈ... ㅠ

다들 어떻게 적응했니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