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사고 싶은 키보드 두개내가 펜타그래프는 15년째, 씽크패드 키보드는 3년째 쓰고 있는데키 높이가 2mm 넘고, 하판이 2cm를 넘는 키보드를 쓰면 10분도 안되어서 손목이 뻐근해짐 ㅠ분리형 키보드의 B/ㅠ나 fn 입력문제 같은 건 쉽게 적응하는데 키 높이가 높은 키보드는 도전할 때마다 ㅈㅈ... ㅠ다들 어떻게 적응했니 대체
팜레스트 써라
팜레스트가 그건가? 옛날 키보드에 달려 나오던거?
ㅇㅇ 손목받침대
구냥 손목받침같은걸 쓰고 자세를 고쳐
자세 문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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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할 때 별로라 그런 거 아닌가 싶음 ㅋㅋ
손목 받침 써야됨 키보드들 디자인이 병신이게 위가 높고 아래가 낮은데 아래쪽이 높아서 피아노칠 때처럼 쭉 펴져야 손목에 무리 안감
나도 펜타 극호
해피야말로 적응 난이도 끝판왕인데
나는 배열 적응은 엄청 잘하는 편임. 50키짜리도 썼는데 뭐 근데 키 높이 적응은 성공해본 적이 없음 ㅠ